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에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에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출산을 앞두고 남편 김승규와 달달한 여행 근황을 전했다.

김진경은 29일 자신의 SNS에 "오빠랑 얼마 안 남은 시간 알차게 보내기 #34week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에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김진경 SNS
모델 김진경이 임신 중에 남편과 데이트를 즐겼다. / 사진=김진경 SNS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남편과 함께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도심 한복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창가에 서서 무지개를 구경하고 있다. 또 엘리베이터 거울 셀카와 식당 데이트 사진에서는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만삭 D라인은 특히 눈길을 끈다. 편안한 차림에도 빛나는 김진경의 청순한 미모와 자연스러운 만삭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남편 역시 다정하게 곁을 지키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현이가 "어머 세상에 이제 제법"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김진경은 "저 배 장난 아니에요 언니"라고 답글을 달았다.

김진경은 7살 연상의 축구선수 김승규와 2024년 6월 결혼했다. 현재 임신 34주 차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규는 현재 FC 도쿄 소속 골키퍼로 활동하고 있다. 김승규의 연봉은 20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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