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이진욱의 분위기와 캐나다구스의 S/S 컬렉션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이른 여름의 햇살이 스며든 실내부터 창가를 스치는 바람, 물가의 느슨한 오후까지 이어지는 장면 속에서 이진욱은 한층 여유로운 무드로 여름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정제된 실루엣과 절제된 컬러, 계절의 온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소재를 통해 세련된 여름 룩을 제안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어 '언 이지 클래식'에서는 베클리 폴로 티셔츠를 활용해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선명한 색감으로 가벼운 여름 무드를 완성했고, '레이어드 포 더 브리즈'에서는 드리프트 후디 재킷을 통해 계절 사이 온도 변화에 대응하는 감각적인 여름 아우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는 여름이라는 계절을 보다 여유롭고 세련된 태도로 즐기는 방식을 이진욱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풀어냈다는 평가다.
이진욱의 더 많은 디지털 화보와 영상은 '하퍼스 바자' SNS와 바자 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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