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SBS라디오 '컬투쇼'에는 배우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8년 만에 재출연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란 박보영은 "8년 만에 왔다니 반성한다"고 인사했다. 이에 김태균은 "톡 했더니 흔쾌히 출연해줬다. 의리 있는 동생 보영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박보영은 오는 29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골드랜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가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스릴러 드라마다. 박보영은 희주 역을 맡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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