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은 29일 텐아시아에 "이동건이 새로운 MC로 합류한다. 출연분은 오는 7월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배우 진태현이 약 1년 8개월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으며, 최근 프로그램 재정비 과정에서 하차했다.
그는 전날 자신의 SNS에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
진태현의 출연분은 오는 6월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이동건은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2020년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조윤희가 가지고 있다.
한편 '이숙캠'은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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