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훌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훌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손가락 브이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훌쩍 자란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을 비롯해 착용하고 있는 운동화까지 남다른 크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손예진의 지인들은 "언니, 아들 우진이 벌써 이렇게나 컸나요?", "오모나❤️ 엄청 컸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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