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원 건물주' 권은비, 바람막이에 청바지 입고 요트서 장꾸미
가수 권은비가 요트 운전을 하고 있다.

최근 권은비는 제주도를 찾았다. 그는 요트 위에서 운전하는 척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낚시를 하며 휴가를 즐기고 있다.
'24억원 건물주' 권은비, 바람막이에 청바지 입고 요트서 장꾸미
한편 1995년생인 권은비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권은비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이르는 건물로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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