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강의를 준비중인 모습을 게재했다.

최근 이아영은 커피를 마시며 수학 강의를 준비하는 근황을 알렸다. 이아영은 부러질 듯한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 이아영의 몸무게는 40kg로 알려져있다.
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 아내, 40kg인데 밥은 안 먹고…커피만 마시며 강의 준비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은 류시원보다 19살 연하로,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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