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PEPPERTONES CLUB TOUR'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스마트폰 알람 화면을 차용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활성화된 알람 버튼과 투어 일정을 나란히 배치해 밴드 사운드로 관객의 감각을 깨우겠다는 의도를 담았다.
일정에 따르면 페퍼톤스는 7월 11~12일 서울을 시작으로 7월 18~19일 부산, 7월 25일 전주, 7월 26일 광주를 거쳐 8월 1일 대전까지 총 5개 도시에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페퍼톤스는 2012년부터 클럽 투어를 지속하며 관객과 밀접하게 소통해 왔다. 이번 투어에서도 팀 특유의 선율과 노랫말로 에너지를 전달할 방침이다.
최근 진행한 단독 공연 '페퍼톤스 어쿠스틱 라이브 : 안락'에서 어쿠스틱 구성을 선보였다면, 이번 클럽 투어에서는 밴드 사운드 본연의 무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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