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기 정숙은 "조용히 후쿠오카에 와있었어요! 오늘 돌아갑니당. 한국에 도저히 있을 수가 없어서 어떻게 저떻게 왔는데 처음 이틀간은 계속 토를 하고 잠에 들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어요. 둘째 날 저녁엔, 이제와는 좀 다르게 살아볼까 내가 틀린거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마지막 날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어떻게 자지? 햇다가 침착맨 삼국지 들으며 기절했네요. 이번에도 도원결의를 넘기지 못했다..."라고 적었다.
한편, 20기 정숙은 ‘나솔사계’에서 영호와 2025년 5월 18일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결별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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