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 사람은 집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영상을 찍어 릴스로 올렸다. 아내인 22 옥순은 바닥에 누워 립싱크를 하고 있다. 손에는 주방도구를 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남편인 22기 경수는 계속 움직이며 엽기적인 모습을 보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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