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시상식을 앞두고 운동에 한창이다. /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시상식을 앞두고 운동에 한창이다. /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살벌한 자기관리 면모를 보였다.

손예진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떨어지면 죽는다.. 후덜덜. 운동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손예진이 헬스장에서 짐볼에 누운 채 두 다리와 허리를 들고 팔 운동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배경 음악마저 '그냥 해야돼'로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의 운동은 다가올 시상식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나란히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62회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다음달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한편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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