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5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 발매를 앞두고 지난 27일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4일 기준 선주문량 116만 장을 넘어서며, 전작인 4번째 미니앨범 ‘play hard’의 최종 선주문량(648,182장)을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기록을 세웠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밀리언셀러’ 등극 가능성까지 점쳐지는 가운데, TWS를 향한 대중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와 같은 기록적인 성과에 대해 경민은 “선주문량이 116만 장을 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놀랐다”며 입을 뗐다. 이어 “그만큼 많은 분과 팬분들이 TWS를 주목하고 계신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실망하게 해 드리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크게 느낀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밝혔다.
TWS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TRAGEDY’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나 텐아시아 기자 hannahglez@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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