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현아, 용준형 등이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 사진=장성규 SNS
장성규, 현아, 용준형 등이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 사진=장성규 SNS
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용준형, 현아와 함께한 테니스 모임 현장을 공개했다. 용준형, 현아 부부는 운동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이다.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축하 #수요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장성규, 현아, 용준형 등이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 사진=장성규 SNS
장성규, 현아, 용준형 등이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 사진=장성규 SNS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테니스장에서 라켓을 든 장성규와 현아,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밝은 블론드 헤어스타일에 회색 후드 집업과 쇼츠, 니삭스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당당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성규와 용준형이 함께 나란히 서있다. 용준형은 검은 운동복 차림에 오렌지색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줬다. 결혼 후 함께 운동하러 다니는 용준형, 현아 부부의 돈독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아는 전보다 살이 올랐지만, 한층 건강하고 밝아 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아는 살이 오른 모습으로 임신설에 휩싸인 적도 있다. 이에 지난해 10월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하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기도 했다.
현아, 용준형 등이 함께 테니스를 치는 멤버들이 장성규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 사진=장성규 SNS
현아, 용준형 등이 함께 테니스를 치는 멤버들이 장성규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 사진=장성규 SNS
영상으로는 테니스 멤버들이 장성규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장성규는 깜짝 케이크와 파티에 감사했다.

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했다가, 2009년 포미닛으로 재데뷔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서 '버블팝', '빨개요' 등의 많은 히트곡을 냈다.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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