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방송될 tvN '구기동 프렌즈' 3회에서는 '동사친'들이 80년대생이라면 다 아는 그때 그 시절 댄스 리듬 게임과 최신 트렌드인 댄스 리듬 게임 정복에 나서 시청자들의 흥을 끌어올린다.
추억의 댄스 리듬 게임 중 장도연이 수많은 이들에게 좌절을 안겨줬던 난이도 최상 곡에 도전한다. 장도연은 화려한 발재간과 고수를 능가하는 격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요즘 유행하는 댄스 리듬 게임에서는 경수진의 활약이 빛을 발한다. 장도연과 이다희 사이에 급히 센터로 투입된 경수진은 진지한 눈빛과 절도 있는 안무를 선보이며 무아지경에 빠져들어 재미를 배가시킨다.
경수진이 장근석을 당황하게 만든다. 거실에서 다 같이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근석이 너무 좋아"라며 직진 고백을 하는 것. 경수진을 시작으로 다른 멤버들도 장근석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고 해 별안간 고백 릴레이가 시작된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사상 최초로 공동생활 규칙인 '설거지 곧바로 하기'를 위반한 범인 찾기가 펼쳐진다. 간밤에 누군가 짜장 라면을 먹고 설거지하지 않은 흔적을 가장 먼저 발견한 장근석은 최다니엘에게 이를 알리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추리에 나선다고 해 과연 범인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무속인 고춘자, 이다영을 만나러 간 '동사친'들의 점사가 계속된다. 눈물을 보였던 안재현의 점사와 '동사친'들의 궁합까지 모두 공개된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늘(24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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