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0회에서는 '빛이 나는 외모~에 실력이 묻힌 가수 힛-트쏭'을 주제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이 소개된다. 해당 곡은 경쾌한 리듬의 뉴웨이브 사운드를 반영한 록 트로트 성향의 곡으로, 스탠드 마이크를 이용한 댄스 퍼포먼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각종 커뮤니티에서 '떼창을 부르는 인트로 곡'으로 자주 언급될 만큼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선글라스를 활용한 무대 스타일링으로 남성들 사이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원조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제1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백조상 시상식에서 가수 부문에 선정되는 등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도 인정받았다고. 이에 이미주는 "의상 소화 실력이 남다르셔서 뽑힐 만한 것 같다"고 감탄한다.
한편 데뷔 초에는 미군 출신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라는 이유로 편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지만, 흔들림 없이 음악에 대한 신념을 지켜온 끝에 실력으로 이를 극복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고 한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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