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 오늘(24일) 득녀했다./사진=텐아시아DB
붐이 오늘(24일) 득녀했다./사진=텐아시아DB
방송인 붐이 둘쨰 딸을 품에 안았다.

24일 붐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붐의 아내가 이날 오전 9시 38분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2년 4월 7세 연하 아내와 결혼한 붐은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붐은 "훌륭한 아빠가 아닐 수는 있어도 좋은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20일 진행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 받은 붐은 소감 중 "KBS 올 때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지난 번 수상때는 첫째가, 이번에는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고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붐은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5월 3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최우수산'에 출연 예정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