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선보였다. / 사진=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선보였다. / 사진=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권은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치골이 드러나는 블랙 보디수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강조된 의상은 탄탄한 몸매 라인을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긴 생머리는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선보였다. / 사진=권은비 SNS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선보였다. / 사진=권은비 SNS
특히 큼직한 골드 이어링과 볼드한 뱅글, 반지 등 화려한 액세서리가 포인트로 작용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이 돋보인다. 권은비는 다양한 포즈와 강약 조절된 표정 연기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권은비는 2014년 데뷔해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고, 'Door', 'Glitch', 'Underwater', 'The Flash', 'Hello Stranger' 등 다수의 곡들을 발표했다.

특히 그는 여름 시즌 대표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걸그룹 마마무와 밴드 원위 등이 소속된 RBW(알비더블유)로 이적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