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문화관광대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정일우가 베트남에 방문한 모습. 특히 김혜경 여사와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인증샷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두 사람의 뒤로 드라마 '폭군의 셰프' 영상이 재생되면서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얼굴도 보였다.
이날 정일우는 김 여사와 함께 약과를 시식하고 '폭군의 셰프'에 나왔던 고추장 버터 비빔밥, 마카롱을 만드는 시연 행사에 참여했다.
정일우는 SNS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관광이 전 세계와 이어지는 이 순간이 참 뜻깊게 다가왔다"며 "문화는 사람을 잇고, 마음을 나누게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이 소중한 인연이 더 깊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일우는 올해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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