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스틸컷에는 한나현(이솜)과 윤봉수(전석호)가 신이랑(유연석) 없이 머리를 맞대고 사건 브리핑에 열중하는 현장이 담겼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신부 마태오(정승길)를 비롯해 ‘피자 박스’를 통해 조치영(이상운) 형사의 정체를 파악하고 그를 진압하려다 부상을 입었던 김순경(양준)까지 합류해 캠핑장에서 포착됐다.
한편, 종영까지 4회 만을 남긴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동시간대 경쟁작인 '21세기 대군부인' 방송 이후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최고 시청률 10.0%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6.0%까지 떨어지며 4회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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