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IXX는 오는 5월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표한다. 앞서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시작으로 트레일러, 트랙리스트, 모션 포스터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컴백을 준비해 왔다.
24일 0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사랑을 주제로 제작됐다. 단체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정적인 분위기 속에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시선 처리를 보여줬다. 유닛 사진에서는 릴리(LILY)와 해원이 시선을 교차했고, 배이(BAE)와 규진은 등을 맞댄 모습이다. 설윤과 지우는 같은 방향을 응시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작업물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비롯해 'Crescendo'(크레센도), 'IDESERVEIT'(아이디절빗), 'Different Girl'(디프런트 걸), 'Superior'(수페리어), 'LOUD'(라우드) 등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작사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이름을 올렸다. 멤버 릴리는 수록곡 'Crescendo'와 'LOUD'의 작사에 참여했으며, 배이 역시 'Different Girl' 작사 크레디트에 포함됐다.
NMIXX의 미니 5집 'Heavy Serenade'는 5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