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개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신혜선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어진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를 통해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가 하면 팬들의 질문에 진심 어린 답변을 전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팬미팅 말미 신혜선은 "이렇게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첫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신혜선은 tvN '은밀한 감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매 작품 흡인력 있는 연기로 대체 불가 배우임을 입증해 온 신혜선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남친짤처럼 찍어봐라"…위하준, 여성에게 사랑받고 싶은 '에겐남'의 매력 ('세이렌')[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7455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