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 사진=전현무 SNS
방송인 전현무가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 사진=전현무 SNS
방송인 전현무가 고향을 찾았다가 남다른 기분을 표출했다.

전현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참 묘하네요. 대학 가고 싶어 이 학원 저 학원 전전했던 목동 거리에..."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자신이 자라왔던 서울 양천구 목동을 우연히 지나고 있는 모습. 이때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학원의 광고 배너를 발견했고, 전현무는 고향 한복판에 세워진 배너 안에 본인 얼굴을 확인하자 복잡 미묘한 감정을 보였다.
사진=전현무 SNS
사진=전현무 SNS
한편 전현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서울 양천구에서 태어나 목동에 위치한 신목중학교를 졸업했다. 명덕외고와 연세대학교 영문학을 거쳐 조선일보 43기 공채 기자, YTN 8기 공채 앵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를 거쳤다.

현재 '히든싱어8', '아빠하고 나하고3', '셀러-브리티', '나 혼자 산다', '전현무계획3',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한19', '톡파원 25시'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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