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124억원대 집주인은 좋겠네…시부모 사랑 듬뿍 받아
방송인 장영란이 산낙지 킬러임을 인증했다.

최근 장영란은 “내사랑 산낙지 사실 전 낙지 킬러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순천에서 산낙지를 보내주셨어요. 감사해요 울아버님 어머님. 아버님 어머님 사랑느끼며 잘 먹을게요. 며느리사랑은 시부모님. 너무너무 맛있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 124억원대 집주인은 좋겠네…시부모 사랑 듬뿍 받아
장영란, 124억원대 집주인은 좋겠네…시부모 사랑 듬뿍 받아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남편 한창 씨와 공동 명의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단지 '갤러리아 포레'의 한 세대를 94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장영란 부부는 현재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아파트 65평형 기준 최근 실거래가가 약 30억 원에 달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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