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꼴딱 꼴딱 신혼이라 좋은기라 ~ ~ ~ ՞ෆ ෆ՞"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최준희는 은은한 조명 아래 셀카를 촬영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진주 귀걸이와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했고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베이지 톤 상의로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시선과 맑은 피부 표현이 어우러지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냈다.
앞서 몸무게 40kg임을 인증한 최준희는 뼈말라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