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언차일드 멤버 나하은의 여동생 나하윤 양이 빼어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나하윤 양 SNS
그룹 언차일드 멤버 나하은의 여동생 나하윤 양이 빼어난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 사진=나하윤 양 SNS
그룹 언차일드 멤버 나하은의 동생이 데뷔한 언니를 응원했다.

지난 21일 나하은의 모친이 관리하는 나하윤 양 인스타그램에는 "언니랑ʕ≧ᴥ≦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하윤 양이 인생네컷 프레임에 등장한 언니와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특히 나하윤 양은 초등학교 5학년 임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외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나하은은 지난 21일 그룹 언차일드(UNCHILD)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걸그룹 스테이씨가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회사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그룹이다.

언차일드는 나하은 소속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나하은은 2013년 SBS '스타킹'에서 '베이비 현아'로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을 운영하며 여러 아이돌 팀의 커버 댄스 영상을 올려 '댄스 신동'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나하은은 당초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계약 소식을 알렸으나, 2024년 현재 소속사로 이적해 연습생 생활 약 4년 만에 아이돌 가수라는 직업으로 대중들 앞에 서게 됐다.

한편 나하윤 양은 틱톡 채널을 운영 중이다. 37만 팔로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상에는 춤과 메이크업 등 데일리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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