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4회에서는 이주연의 'SNS 관리법'이 공개된다. SNS 업로드도 일처럼 생각한다는 그는, 헤어·메이크업으로 풀 세팅된 날이면, 차 안에서 여러 벌의 옷을 갈아입으며 사진을 촬영한다고 고백했다. 즉, 하루에 사진을 몰아 찍은 뒤, 이를 다른 날처럼 나눠서 업로드한다는 것.
이날 역시, 이주연은 매니저와 함께 SNS 업로드용 사진 촬영에 나섰다. 그는 주변 시선에도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몰입했고, 매니저 또한 삼각대와 조명까지 동원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공을 들였다.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이 놀라움을 보이자, 이주연은 "원래 다 이렇게 한다"며 유쾌하게 스타들의 SNS 비밀을 밝혔다는 후문.
또한 가희는 애프터스쿨 시절, 멤버들의 연애를 단속하느라 진땀을 뺐던 사건도 폭로한다. 당시 이주연은 "남자 그룹에서 한 명씩은 나를 좋아했다"고 밝혔고, 가희는 "여자 매니저와 함께 생활하던 중 휴대폰을 뺏긴 상황에서도 몰래 숙소를 탈출해 어떻게든 사랑했다"고 증언했다. 과연 이주연이 밝히는 그 시절 아이돌들의 비밀 연애 비법(?)은 무엇일지, 이날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주연의 SNS 관리법과 애프터스쿨 시절 파란만장 연애 스토리는 오늘(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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