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주,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남매가 200일 촬영에 나선다. / 사진제공=KBS 2TV
손민주, 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남매가 200일 촬영에 나선다. / 사진제공=KBS 2TV
개그맨 손민수, 임라라 부부의 강단둥이남매가 200일 촬영에 나섰다.

3일 방송되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자녀 강단둥이남매의 200일을 기념해 첫 스튜디오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단둥이남매가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며 귀여움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KBS 2TV
강단둥이남매가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며 귀여움을 보여준다. / 사진제공=KBS 2TV
강단둥이남매는 엄마, 아빠가 준비한 콘셉트를 무사히 소화해 화보 요정에 등극한다. 특히 누워 있는 모습이 익숙했던 남매가 이제는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스스로 앉아 엄마, 아빠를 뿌듯하게 만든다. 특히 단이의 뒤에 앉은 강이는 쌍둥이 동생 단이의 머리를 자꾸만 입으로 가져가 웃음을 자아낸다.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가 대형 솥 안의 대왕 만두로 변신해 귀여움이 폭발한다. 강단둥이남매는 만두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나란히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가 하면, 동시에 통통한 볼살까지 함께 실룩거리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강이는 대형 솥 안에 앉아 고개를 번쩍 들고 모델에 버금가는 방긋 미소를 지어 MC 김종민의 감탄을 불러온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