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쌍둥이 자녀 강단둥이남매의 200일을 기념해 첫 스튜디오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물만두 강이와 왕만두 단이가 대형 솥 안의 대왕 만두로 변신해 귀여움이 폭발한다. 강단둥이남매는 만두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나란히 팔을 위아래로 흔드는가 하면, 동시에 통통한 볼살까지 함께 실룩거리며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특히 강이는 대형 솥 안에 앉아 고개를 번쩍 들고 모델에 버금가는 방긋 미소를 지어 MC 김종민의 감탄을 불러온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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