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빠 아직 30대이던 우리의 그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커플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어깨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조수애는 남편의 어깨에 기대거나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찍는 등 애정 어린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결혼 8년째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이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8년 두산그룹 4세인 박서원 두산매거진 전 대표와 결혼하며 퇴사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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