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edge of shadow’를 콘셉트로,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 포착한 우도환의 얼굴과 감정을 담아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우도환은 팔을 길게 뻗은 채 낮게 렌즈를 응시해 무르익은 남성미를 발산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을 통해 인상적인 앵글을 완성시켰고, 올 블랙 스타일링의 전신 컷에서는 힘을 뺀 포즈와 절제된 실루엣만으로도 아우라를 뿜어낸다.
우도환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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