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년 반 잠수탔는데 안 떠나가고 기다려준 404만 명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영지가 진행하는 유튜브 웹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이 개편을 거쳐 새로운 시즌을 약 14일 앞두고 있음을 알리고 있는 모습. 특히 웹예능 채널 구독자는 무려 400만 명을 넘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달 7일과 8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자신의 세 번째 투어 '2026 LEE YOUNGJI WORLD TOUR <2.0> IN SEOUL'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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