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6회는 일본 나고야, 필리핀 팔라완, 이탈리아 피렌체 랜선 여행으로 꾸며진다. 트로트 신동에서 젠지 트로트 퀸으로 돌아온 가수 전유진이 게스트로 함께 한다.
전유진은 트로트 선배 이찬원과 찐남매 케미를 뽐낸다. 전유진은 "찬원 오빠랑 평소에 친하다. 엄청 잘 챙겨주고 용돈도 줬다"며 이찬원의 후배 사랑 미담을 공개한다. 이에 이찬원은 "유진이가 원래 엄청 착하다. 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라며 훈훈함을 더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미식과 힐링의 도시, 일본 나고야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나고야는 독자적인 음식 문화 '나고야메시'가 유명한 곳으로, 이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어 일본의 3대 온천 중 하나인 게로 온천을 품은 온천 마을을 소개한다. 이곳은 기후현 북부 히다강 유역을 따라 형성된 계곡 마을로 미인 온천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 톡파원은 길에서 만난 무료 족욕장부터 합리적인 비용의 전통 료칸까지, 온천 마을의 이모저모를 소개할 예정이다.
'톡파원 25시' 206회는 20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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