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한이가 하트를 꼼꼼히 칠해서 내꺼라고 줬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남편과 함께 골프를 치기 위해 밖으로 나온 모습. 서하얀이 쥐고 있는 골프공에는 임창정이 손수 그린 붉은 하트가 새겨져 있어 달달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서하얀은 "사랑 표현 진짜 잘하지만 배밖에 안 보여"라며 뱃살이 나온 남편의 몸매를 언급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서하얀은 1991년생이다. 1973년생으로 18살 차이가 나는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웬디, 대세 굳히기 들어가나…꽃놀이 가서 사진 잘 찍어줄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7123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