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최고 조회수 100만 회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엄빠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이웃집 남편들'이 4개월 만에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에도 믿고 보는 조합인 곽범(두 딸 아빠), 샘 해밍턴(두 아들 아빠), 슬리피(연년생 아빠), 송하빈(예비 아빠 지망생)이 뭉쳤다.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케미와 상상을 초월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화려한 게스트 군단이 눈길을 끈다. 최근 쌍둥이 아빠가 된 개그맨 손민수, 코미디계의 대세 이선민·김지유, 차세대 모범 남편 래퍼 넉살, 댄서 권또또, 그리고 아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모델 이현이 등이 출연해 회차마다 색다른 재미와 실전 정보를 전한다.
'이웃집 남편들' 시즌3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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