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극성팬들에게 봉변당한 성희주(아이유 분)를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
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우연히 같은 호텔에 들어가는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기사로 보도되면서 스캔들이 터지고 말았다. 과거 아이돌과 교제했을 때 성희주는 팬들에게 달걀을 맞고 차가 긁히는 등 온갖 수모를 겪었던바, 국민의 사랑을 받는 이안대군과 연애설인 만큼 여파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캔들의 후폭풍을 함께 겪으며 더욱 단단해질 아이유와 변우석의 이야기는 오늘(1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MBC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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