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멤버들의 환상 케미로 3주 연속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계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를 표방한 '놀면 뭐하니?'는 매주 다양한 상황과 웃음을 만들어내며 영상 조회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4월 2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3주 연속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주말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TV-OTT 전체 순위에서는 비드라마 부문 4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6년 4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함과 동시에 예능인 브랜드평판 1위에 유재석, 3위에 하하가 이름을 올려 주목받았다.
이날 멤버들은 최근 시청자들에게 받은 많은 사랑에 기뻐하며 훈훈하게 오프닝을 시작한다. 유재석은 "감사한 일이다", "더 잘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기세를 끌어올린다. 멤버들이 차려입은 이유는 특별한 작전을 펼치기 위해서다.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사연을 신청받은바. 멤버들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고 달려 나가는데, 과연 어디에서 무슨 작전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