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즐겁고 소중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연이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카페와 고급 음식점 등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그는 세계 3대 진미로 알려진 트러플과 캐비어가 들어간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후 한강까지 들러 국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소연과 그의 남편이 거주하던 두바이는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으로 미사일이 상공에 날아다니는가 하면 국제공항 인근이 공격 당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조유민이 이적 당시 샤르자에서 지불한 이적료는 약 15억 원이었으며, 이적 후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 원까지 뛰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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