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대한 비틀어 보았..."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핼스장에서 운동에 한창인 모습. 특히 이시영은 넓은 어깨에 잘록한 허리를 보여주며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몸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시영은 과거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이 너무 높아져 1년 정도 병원에 다닌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시영은 "'스위트홈' 찍으면서 영혼을 다 끌어 모아서 운동을 했다. 그때 근육이 30kg가 넘었다. 체지방률은 6%정도 였다"면서 "그때 생리를 안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맞았다. 이후 지난해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시영은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배아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아들과 딸을 슬하에 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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