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반복적으로 코피 흘리더니…3개월 만에 “꺄하 봄이당”
배우 차주영이 수술 후 3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차주영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공기. 아주 많은 정말 중요한 걸 알게 해준 이번 수술 일들. 걱정 마음 써주신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힘. 조심조심 삭제된 것만 같은 시간들 보내고 꺄하 봄이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차주영, 반복적으로 코피 흘리더니…3개월 만에 “꺄하 봄이당”
차주영, 반복적으로 코피 흘리더니…3개월 만에 “꺄하 봄이당”
앞서 차주영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공식 활동 잠시 중단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가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주영, 반복적으로 코피 흘리더니…3개월 만에 “꺄하 봄이당”
차주영, 반복적으로 코피 흘리더니…3개월 만에 “꺄하 봄이당”
소속사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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