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됴아.. 진짜 됴아"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주현이 이진과 만난 모습. 옥주현은 "우리 내일 볼까아~? 하곤 내일 볼 수 있으니 이제"라며 뉴욕에서 생활하던 이진을 언제든 볼 수 있음에 행복감을 표했다.
1998년 걸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한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올해 초까지 미국 뉴욕에서 생활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멤버 이효리의 부친 장례식장을 찾았음을 알리며 핑클 멤버들 간의 여전한 의리를 입증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동생 아내와 성관계에 입 열었다…"모두 진실", 친자확인 아내는 '중도 퇴소' ('이숙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8242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