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박수홍-김다예 부부가 딸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 사진=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딸의 근황을 알렸다.

아내 김다예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정보육 장점. 매일 자연학습 체험 가능"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이 꽃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특히 흔히 부모들이 어린이집에 보낼 나이이지만, 부부의 딸은 아직 부모님의 보살핌 아래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진=김다예 SNS
사진=김다예 SNS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7월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딸은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스타 2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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