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숏컷LOVE.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 돌아보니, 단 한 순간도 내가 온전히 선택한 적이 없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민정은 “어떻게 인식이 이렇게나 부족했을까? 싶지만, 익숙한 것, 익숙해진다는 것, 습관적인 것에는 양날의 검이 있지요. 여러분도 자신의 삶을 사세요. 그 누구도 내 일생을 대신할 수 없어요. 굿럭”이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수수한 차림에 숏컷의 모습을 올렸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체크인 한양' 특별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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