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라운드 인터뷰 /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라운드 인터뷰 /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소속사 선배 그룹 데이식스 원필의 응원 속에서 컴백 활동에 나선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 이하 엑디즈)는 최근 서울 성동구의 한 카페에서 미니 8집 'DEAD AND'(데드 앤드)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

지난달 30일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으로 컴백한 데이식스 원필. 원필은 컴백 기념 인터뷰에서 소속사 후배 엑디즈를 언급하며 "이런 퀄리티의 음악을 할 수 있는 밴드는 이 친구들밖에 없다"고 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라운드 인터뷰 /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새 미니 앨범 라운드 인터뷰 / 사진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원필은 평소에도 엑디즈 멤버들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주연은 "원필이 형이 최근 솔로 앨범을 발매했을 때 우리를 언급해 줬다. 사적으로 만났을 때도 칭찬을 입이 마르도록 한다"고 말했다. 그는 "원필이 형이 "너희 음악 너무 좋고, 한국에서 나올 수 없을 정도로 퀄리티가 높다. 색깔이 짙은 음악을 하는 밴드라서 언젠가 빛을 발할 거다"라고 했다. 하고 싶은 것도 다 해보라더라. 너무 잘하고 있다며 응원해 준다. 늘 감사하다"고 전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비범한 사랑 형태를 표현한 전작 'LXVE to DEATH'(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DEAD AND'를 선보인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를 비롯해 'X room'(엑스 룸), 'Helium Balloon'(헬륨 벌룬), 'No Cool Kids Zone'(노 쿨 키즈 존), 'Hurt So Good'(헐트 소 굿), 'Rise High Rise'(라이즈 하이 라이즈), 'KTM'(케이티엠)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됐다.

엑디즈의 미니 8집 'DEAD AND'와 타이틀곡 'Voyager'(보이저)는 17일 오후 1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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