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과 이수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SNS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이 다이어트에 완벽히 성공한 비주얼을 보였다.

이수현은 지난 15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4화 현장 포토타임 사진을 공개합니다! 금요일 밤엔… 자지 마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가수 성시경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악동뮤지션이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 특히 이수현은 가녀린 몸매에 갸름한 얼굴 라인이 훤히 나타날 정도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수현이 왜 이렇게 이뻐", "수현 공주님 너무 예쁘잖아", "수현 헤메코 칭찬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편에 출연했다. 영상 속에서 이수현은 "하루도 빠짐없이 폭식을 했다. 체중이 급격히 늘면서 몸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도 느꼈다"고 슬럼프 시절을 회상했다.

이수현은 "오빠가 제 방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오늘 유산소 운동 했냐', '러닝머신 뛰었냐', '식단 사진은 왜 안 보내냐'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며 오빠 이찬혁이 자신을 끌어주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였다. 최근 매니저와 함께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자체 설립한 후 지난 7일 신보 '개화'를 발매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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