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아내이자 배우 김가연이 다섯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이은지를 대신해 대세 예능인 파트리샤가 ‘일일 멘탈 총괄’로 합류한다.
한편, '집을 바꿀 순 없잖아?!'는 지저분한 생활 공간에서 쌓아둔 물건을 비우고, 흐트러진 수납은 바로잡는 정리 습관 개선 프로그램이다. 정리 단속반으로 나선 출연진이 직접 정리 과정에 참여해 물건을 버리고, 정리하고, 배치하며 공간을 변화시킨다.
정리 습관을 책임질 정리 단속반으로는 김숙, 이은지, 박은영이 출연 중이다. 이은지는 정리 단속반의 멘탈 총괄로, 아직은 정리와 혼돈 사이의 모호한 경계에 있는 1년 차 정리 초보로서 사례자와 단속반의 입장을 넘나들며 현실 공감형 멘탈 케어를 담당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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