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 2026 최예나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가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열린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챕터다. 최예나는 앞서 진행된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아시아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마카오 공연 티켓은 예매 개시와 동시에 빠르게 판매가 완료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전석 매진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무대와 코너를 준비해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그간 최예나는 본인만의 독자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활동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음악적 개성과 퍼포먼스를 결합해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발표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의 타이틀곡 '캐치 캐치' 역시 발매 이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냈다. 스포티파이와 유튜브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반응을 얻으며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 In Macau"는 25일 마카오 더 런더너 시어터(The Londoner Theatre)에서 진행된다. 최예나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돌며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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