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차준호의 비주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차준호는 만화 같은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 디테일한 표정 연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숏폼 특유의 다양한 효과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자랑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차준호는 최근 유행한 '간바레 챌린지'에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귀여운 미소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조회수 18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2020년 드리핀 첫 번째 미니 앨범 '보이저(Boyager)'로 데뷔한 차준호는 순정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로 '차비드', '만찢남', '4세대 원톱 비주얼' 등 수식어를 얻으며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연기 활동까지 영역을 넓힌 차준호는 2025년 드라마 '퍼스트 러브'를 시작으로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억만장자 상속녀의 로맨틱 엔딩', 일본판 '스토브리그', '시혼궁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올해 2월에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KWAKHYUNJOO COLLECTION)' 브랜드 쇼에 올라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강렬한 존재감과 당당한 워킹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첫 런웨이를 성공적으로 마친 차준호는 음악과 연기, 패션을 아우르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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