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쌍둥이 형이 있었나…똑닮은 이목구비에 깜짝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쌍둥이설이 제기됐다.

최근 박서진은 개그맨 지상렬과의 셀카를 게재했다. 그는 두 사람이 닮은 것 같다며 좋아하는 선배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이들은 KBS ‘살림남’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박서진 동생이 교통사를 당한 가운데, 의사가 척추 신경 마비가 올 수 있다며 후유증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담당 의사는 “효정처럼 무방비한 상태에서 사고가 난 경우 갑작스러운 손상에 의해서 척추신경이 마비되거나 위중한 병들이 생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박서진은 “겉으론 괜찮아 보여서 내심 안심했는데 잘못하면 마비까지 올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머리를 맞은 것 같았다”라며 심란해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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