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배우 문근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MC 유재석은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에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저 어린 신부 국민 여동생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근영은 앞서 급성 구획증후군으로 응급 수술을 받은 바 있다. 그는 "골든 타임을 이미 지나 괴사가 시작됐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긴급 수술받게 됐다"고 회상했다.
문근영이 출연 중인 연극 '오펀스'는 다음 달 3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 그는 정인지, 최석진, 오승훈과 함께 주연 트릿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