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종국, 2세 얼마나 조급하길래…"4일 기간 두고 ♥부부관계 좋다고" ('옥문아')
입력 2026.04.16 10:30수정 2026.04.16 10:30
가수 김종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지난해 9월 결혼한 가수 김종국(49)이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들이 김종국에게 2세 만드는 비법을 전할 예정. 이날 옥탑방에서는 임신과 관련된 다양한 속설을 두고,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과 추성일이 의학적인 사실을 기반으로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한다.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정자 검사할 때 들은 바로는 4일 정도 기간을 두고 부부관계를 해야 좋다고 하더라"고 얘기하자, 김지연은 "매일 부부관계를 하는 게 임신 확률이 상승한다. 배란일 기점으로 5~6일 전부터 매일 해야 한다"는 조언을 건넸다. 이어 추성일도 "임신하려면 매일 하는 게 제일 좋다고 연구 결과로 나와 있다"라고 명쾌하게 답하며 자신이 직접 시도한 딸낳는 비법을 전했는데. 그 비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한다.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한편, 자연분만을 통해 딸을 출산한 홍진경은 통증없이 출산했던 비법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지연 의사는 "확률적으로 키 크고 날씬한 분이 애를 잘 낳는다"라며 홍진경 체형이 순산하기 유리한 조건이라고 밝혔는데. 이에 홍진경은 "정말 애를 빨리 낳았다"라고 답하며, "무통 주사 맞고 약발이 있을 때 낳으려고 수축 그래프를 보면서 수치가 치솟을 때 스스로 힘을 줬다"고 생생한 출산 후기를 전했다. 이어 "분만실에서 거의 내가 의사였다."라며 '셀프 분만 지휘'썰을 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