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재팬의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깊은 눈빛과 다채로운 표정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공개된 단독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2위라는 기록적인 성과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그는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작품을 선택할 때는 관객에게 어떤 감정을 전하고 어떤 여운을 남길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SNS 알고리즘을 장악했던 무대인사 영상에 대해 그는 "팬분들이 보고 싶어 하는 걸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즉석에서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즐겁다. 또 이렇게 소통하는 모습이 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떻게 보일지 고민하기보다는 그 자리에 시간 내어 와주신 분들께 최대한 많은 걸 보여드리자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설명했다.
7년 만에 다시 모인 워너원 활동에 대해서는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었고, 팬들에게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참여를 결정했다"고 말하며 워너원 멤버들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리얼리티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박지훈은 "오랜 시간이 흘러 예전 같은 케미가 나올까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멤버들을 만나자마자 배꼽이 빠질 정도로 웃으며 촬영하고 있다"라며 웃었다.
박지훈의 '싱글즈' 5월호 커버는 싱글즈 재팬까지 총 5종 커버로 의미를 더했다. 더 많은 화보 컷과 단독 인터뷰 전문, 디지털 콘텐츠는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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